올해 17살.... 이란놈이 공부는 안하고 쇼핑을 갔습니다. (쇼핑도 나에겐 공부!공부!)<이런1人
물론 굉장히 감동받은거 한건 올리려합니다.
"HANWAY" 아직 들어보지도 못했고... 대층찾아봤는데 역시나 보이지안더군요.. 아마 예상이자만
대뷔한지 얼마 안된 샵인것 같았습니다.
보시면 우산내부에 빛을 이용한 예쁜 겔러리가 차려져 있습니다.
양산으로 보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이것은 "우산" 맞습니다^^ 약해보일수도 있는 우산이지만 사용된 천.. 굉장히 좋은천으로 3장이 얇게 이용되었습니다. 또한 사진촬영을 마치고 우산을 드는 순간 저는 입이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저 3장의 천과 약간의 도금인듯한 저 막대기 그리고 보이지 않는 막대기의 마무리..우산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요?
정확히 기호로 표하자면
저폰에..⅔
정도 될듯합니다
제가 저 "고아라폰" 이라 흔히 불리는 핸드폰을 이용하고 있어서 비교해봤습니다.
사실 비교할것도 없이 저 우산을 잡으면 말도안나오고 0.5초 이네에 얼굴표정이 말해줄것입니다.
"세상에!!"
이전글과 상관없이 이곳은 우산전시또한 우산의 특성(긴 작대기이다)를 이용한 효율적인 공간활용도 만만치 않게 멋졌습니다.
여기서는 자신이 원하는 부위만 따로 끼워맞출수도 있더군요.(물론 돈이문제지만요...ㅠㅠ)
이건 인간의 개성까지 마무리지은 샵이라고 불릴 수 도 있겠습니다.
개성이 강한시대라 요즘은 어중간한 느낌은 절대 성공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여기서 성공의 기준은 모든사람이 인정하는 명품 )
물론 우산! 하면 떠오르는 발상을 바꿔놓는 혁신적인 우산이란것이 나올 수 있지만 위와같은 표준우산에서도 만들어질 수 있는 종류는 미지수죠^^
아직은 숙제가많지만.. (그러면서 쑈핑에 이거쓴다..)
오늘 날밤까서 숙제끝낸다음에 내일아침 학교를 다녀온다음
제가 꾸며본 우산..(웃지마세요ㅡ∇ㅡ) 올려보겠습니다^^
-창조적고민









